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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집에서 20분정도 거리에 있는 우리 동네에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마 대부분 연간회원권을 이용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리가족도 마찬가지로 연간회원권을 2년째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저녁먹고, 산책하러 가는 곳이 에버랜드일정도로, 아주 뽕을 뽑았지요.

다 연간회원권 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연간회원권이 만료가 되었네요.

 

연간회원 3년차에는 무슨 헤택이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연장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라, 여름에는 더워도 너무 더워 잘 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7월이니, 지금 부터는 아무래도 가기가 힘들어질 시기라.. 날씨가 조금 선선해질때쯔음 재가입을 하려고 합니다.

 

재가입이 인정되는 기간은

연간회원권 만료후 1년 이라고 하니, 시간은 아직 충분합니다.

 

그래도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연간회원권 가격이나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작년에 연장할때는 아이가 35개월인 시점을 맞춰서 가입을 했었는데요.

베이비회원가로 싸게 가입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구지 베이비회원 연간회원권을 끊었던 이유는.. 딱하나 키즈커버리 때문인데요.

키즈커버리는 에버랜드내에 있는 키즈카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정도대의 아기들은 사실 에버랜드에서 할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아기를 데리고 줄서서 사파리나, 로스트밸리를 기다리는것도 쉬운일은 아니고요.

그래서, 유아들에게는 키즈커버리가 인기인데, 연간회원권이 없으면, 입장시 5000원을 결재를 해야 하기때문입니다.

 

에버랜드에 자주가는 우리가족은 입장시마다 5000원을 내는것보다는 연간회원권이 이익이겠다 싶어

베이비회원권을 가입했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났으니, 이제는 아이의 연간회원권 가격이 11만원으로 올라가네요 ㅠ

 

우리부부, 아이 하면 도합 41만원이라는 거금이 들어가는군요ㅠ

 

 

그래도 회원혜택을 보면 3년차 회원혜택에,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군요

성수기에는 이용못한다는건 함정;;;

 

이중 호암미술관 무료 이용은 추천해 드릴 만합니다.

조용히 산책할수 있고, 아이들이 뛰어 놀수 있는 아담하지만, 가끔씩 공작도 나타나는 잔디밭도 있는 그런 분위기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작년까지는 없었는데, THE-K호텔 우대 라는 혜택이 추가되었네요.

이건 뭐, 소셜커머스를 통해서 구입해도, 비슷하거나 어쩌면 그게 더 좋을수 있으니,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어쨋튼 2년동안 열심히 에버랜드를 다녀본 경험에 비추어보면..

에버랜드근처에 사신다면, 에버랜드 연간회원권 가입은 필수입니다^^

 
 

  1. Favicon of http://json1007.tistory.com BlogIcon 제이슨78 2014.07.01 20:06 신고

    저희도 사용중인데 가까운데 사시면 정말 뽕 뽑으시겠아요

    • Favicon of http://gentlecat.co.kr BlogIcon 젠틀캣 2014.07.01 20:09 신고

      네^^ 조금 일찍 퇴근하면 가고,
      주말에 할일없으면 가고,
      애가 가자고 하면 가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부담없이 항상 들를수 있어서 좋습니다.ㅎ 방문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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