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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에는 많은 마케터분들이 방문해 주십니다.

그리고, 그중에는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분들도 제법 계실줄로 압니다.

 

블로그상위노출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려 알아보다 보면, 여러가지 생소한 용어들을 접하기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고민없이, 바로 프로그램을 선택하기 마련인데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그런 기준점이 될수 있는 포스팅을 올렸구요.

 

[지난포스팅 : 상위노출 프로그램과 IP주소]

 

이번 포스팅은 지난 포스팅의 부연설명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한번에 올리려고 작성을 다 해놓고 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나누었습니다^^;

 

패킷분석이란??

 

패킷이란, 인터넷에서 데이터가 나가고 들어오는 정보를 뜻하는데요.

이 포스팅에서는 단순 인터넷에 한정되어 설명 하는것으로 합니다.

더 깊게 들어가는 것은 개발자들이 하는 이야기가 되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니까요.

 

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하는 인터넷에서는 요청과 응답이라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링크를 클릭하거나, 로그인을 하는등 사용자의 행위를 요청이라 하고,

그 링크의 결과를 보여주거나, 로그인 작업을 서버에서 완료후에 닉네임, 읽지 않는 메일등을 보여주는 과정을 응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응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서버에서 뭔가 작업들을 하게 됩니다.

이를 테면, 로그인을 시도한 아이디/비밀번호가 맞는지, 어떤IP에서 로그인을 했었는지, 메일은 몇통을 읽지 않았는지등의 작업을 거친후에 여기에서 추출된 정보들을 가공해서 사용자가 보기좋게 뿌려주는 과정입니다.

 

즉, 요청 -> 서버(정보추출) -> 응답의 과정을 거치는 것 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계속 반복을 하는것이 인터넷 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이것이 요청이 되는 것이고

서버에서는 저장과정을 거쳐서, 새로 갱신된 블로그 목록을 만드는것이 서버에서 하는 일이고

새롭게 갱신된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 응답이 되는 것입니다.

 

검색을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용자는 키워드를 넣고, 검색을하고

서버는 입력된 키워드에 대하여 가장 최적화된 정보를 추려내고

그 정보를 해당 내용에 맞게 화면에 뿌려주는 과정입니다.

 

이 밖에도 어떤 인터넷 행위도, 크게 봐서 이 구성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내용이 좀 어려울수 있지만, 여기까지만 이해하셨다면, 나머지를 이해하시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 요청을 할때가 문제 입니다.

요청을 할때에는 내가 입력을 한것만 가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의 정보를 함께 보내게 됩니다.

사용자의 OS, IP, 브라우저종류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응답을 할때에도 문제는 있습니다.

쿠키, 세션이라고 해서, 로그인을 유지하거나 이런 정보를 사용자의 PC에 심어 놓는데,

이런 정보는 사용자가 임의로 지워주지 않는한 계속 유지되는게 보통이며,

사용자가 어떤 요청을 할때, 서버에서 응답시에 이 정보들을 갱신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요청을 할때, 내가 알지 못하는 정보들이 추가로 전송이 되고, 응답을 할때,

내가 모르는 정보들이 나의 브라우저 정보에 저장이 됩니다.

대부분의 웹사이트들은 모두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축적된 데이터를 가지고 사용자나 사용자의 행위를 분석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의 유입경로/브라우저/연령대 이런 정보들이 모두 이러한 과정에 추출된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과정을 분석하기 위하여, 나가고 들어오는 데이터들을 분석을 하게 돼었는데요.

이렇게 긴걸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패킷분석이라고 합니다. 이 4글자면 해결될 것을 이리 길게 설명 했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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