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파워컨텐츠가 베타라는 딱지를 달고 지난주에 오픈되었습니다.

오픈되기전에는 말도 많고, 걱정도 많았습니다만, 실제 이것저것 살펴보니

우려와는 다르게 마케팅블로그가 크게 어려움을 겪을일은 없을듯 합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파워컨텐츠가 출시된 배경

이미 많은 기업에서 파워링크를 피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바로 가성비가 될텐데요

파워링크는 시간이 갈수록, 금액이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형태에, 사람들마자 광고로 클릭만 하고 창을 닫는 이유로

효과는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파워링크에 대한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를 하니,

이를 대체할 만한 상품이 필요했고, 나온것이 바로 파워컨텐츠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2.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파워컨텐츠의 존재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다.

파워링크보다는 밑에 나오지만, 파워링크보다 사진을 포함하여 좀더 자세한 문구를 집어 넣을수 있지만,

많은 이용자들이 파워컨텐츠의 존재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워링크의 효과의 감소 이유중에 하나는, 사용자가 명확하게 광고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내가 필요한 상세한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블로그/카페등의 컨텐츠를 찾을수 밖에 없는데,

이러한 패턴은 파워컨텐츠라 하더라도, 비껴나기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결과를 알수 있겠지요.

 

3. 방문자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지 않았다.

모두다 직접확인 할수는 없었지만, 몇몇 파워컨텐츠영역에 등록된 블로그중,

카운터가 설치되어 있는 블로그들을 보니, 방문자의 숫자가 엄청나지는 않습니다.

그저 고정적인 방문자 정도만 확보한다고나 할까요?

역시 댓글이나, 공감등의 내용들은 전혀 없습니다.

2번의 이유가 가장 크지 않나 예상합니다.

 

4.너무 잘 정리된 광고

파워컨텐츠로 등록되기 위해서는 컨텐츠 등록후 심사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문구의 제한등 입니다.

사용자가 쉽게 알아볼수 있도록, 정리된 형태로, 네이버에서 가이드한 대로 광고를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광고주가 자신의 개성을 살려서 포스팅을 하기에 많은 제약이 따른 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이 마케팅의 중요한 수단으로 발전된 계기에는, 이웃들과 다양한 소통에 있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전에 이런 내용을 포스팅 한적이 있었는데

제목 : 상위노출과 매출의 상관관계 라는 포스팅 이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한번 읽어봐 주시고,

시간이 없으신 분을 위하여 짧게 요약하면^^

상위노출이 매출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에서 가이드하는 것이 상위노출을 보장할수 있다하더라도, 매출까지 보장하는 것일까요??

 

위에서 살펴 본것과 같이, 아직까지 보여지고 있는 파워컨텐츠의 모습은,

기존에 블로그마케팅을 하시던 분들께는 그다지 큰 위협으로 다가올 것 같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파워컨텐츠는 아직 베타로, 앞으로도 변경될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만,

이미, 큰줄기를 확인한 만큼.. 그다지 걱정스럽지 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