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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증권관련 인사의 자살이 일어나고 있네요.
미래에셋 지점장도, 생명보험사 직원도, 개인 투자자들의 여러가지 안타까운소식, 그리고 이번에 세빛에셋의 최성국회장까지
유서의 내용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미안하고, 미국발 금융위기에 대한 압박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다고 하는데

이게 뭘 뜻하는지..
단순하게 한사람의 안타까운 자살 사연으로만 볼수 있을까? 

故최성국 회장은 우리 일반인 보다 훨씬 더 많은 양과질의 정보가 있엇을 것입니다.
그리고 투자에 관해서는 누구못지 않게 노련함을 가지고 있었을테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은 다시 일어설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윗대가리에 앉아 있는
2mb 이하 강만수, 한승수 이것들은 도데체 뭘 하고 있는건지..
뭔가 정책을 가지고 움직이는게 아닌, 지금의 상황만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국민들을 속이는데만 급급한건 아닐까요..
벌써 한탕 단단히 챙긴건 아닌지..

당장 서민들은 IMF에 버금가는 위협을 느끼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그저 2400만달러 타령이나 해하고 있고..
어느 TV프로에서 자주 나오는 말처럼 "나만 아니면 돼!" 라고 외치고 싶은건지..

빛도 보이지 않는 아주 깜깜한 터널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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