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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을 재 연장한지 한달이 되어서야 쓰게 됩니다^^; 이 귀찮음..

올해에는 에버랜드를 스마트로 연장했습니다.

 

스마트연관회원권이란 4,5,6,8,10월의 주말/공휴일에는 사용하지 못하는 연간회원권입니다.

회원권은 약간 저렴한 반면에, 날씨 좋은 계절의 주말에는 못쓰는 연간회원권입니다~

올해의 경우 10월3째,4째주에는 스마트회원도 입장이 가능하다고 안내를 해주더라고요.

 

가끔씩 연간회원 대상으로 출석도장 몇번 찍으면, 비수기에 캐리비안베이 입장권을 주는 이벤트는 동일하게 받을수 있습니다.

 

대신에 회원비는 약간 싸구요..

 

에버랜드 연간회원권이 종료된 이후.. 개인적으로 예상되는 일정이 있어, 오래써봐야 몇달이라서 연장을 고민했었지만..

상담을 해본 결과 다른 방법이 없어서 스마트회원권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문의 해본 내용은 이렇습니다. 혹시 궁금한 분도 계실지 몰라 남겨 봅니다.

 

1. 개인적인 사유로 몇달간만 필요한데, 혹시 3개월 6개월권도 있나요?

- 연간회원권만 있으며, 기간권은 따로 판매 하지 않았습니다.

 

2. 연관회원권을 끊었다가, 몇달간 사용하고, 회원권을 반납하면, 기간대비하여 정산이 가능한가요?

(사실 이부분이 제일 궁금했습니다)

- 회원권을 반납은 가능하지만, 이용기간동안 (에버랜드방문횟수 X 정상입장가) 로 계산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더 내야 할수도 있습니다. (헐;;)

 

3. 에버랜드 회원권은 양도가 가능한가요?

- 양도가 되지 않습니다.

 

4. 제 경우에는 가족이 모두, 연간회원2년간 유지했으나, 집사람은 부득이 하게 올해는 연장하지 못합니다.

   이때 까지 집사람이 모은 포인트를 저에게 전환할수 있나요?

- 연간회원권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전환신청을 해야 가능하므로, 기간이 지난 경우로 전환이 불가능합니다. (헐;;)

 

이 정도 상담하고 나니, 몇달간이라 하더라도 아이때문에 자주 방문하는 형편이니,

연간회원권을 구입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신에 조금 금액이 저렴한 스마트회원권으로 말이죠..

 

연간회원권을 몇년 사용하다 보니.. 이런 저런 노하우가 생겼는데 포스팅 하는김에 같이 써보겠습니다.

연간회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중에 한해서죠^^

 

에버랜드에는 평일날에 조금 일찍 퇴근하여, 가보아도 항상 사람이 많습니다

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평일에 가면 사파리정도는 쉽게 탈수 있었는데요(그때에는 로스트밸리가 없었을때)

요즘에는 중국관광객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방문코스가 되어 버려서, 평일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대부분의 사람들의 많이 가는 곳과는 동선이 많이 겹쳐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그렇지만, 이것도 5시 부터는 오후권 입장이 가능한 시간이라, 5시 이후에는 사람이 더 많아집니다.

학원/학교 같은곳에서 이곳으로 오후권 입장시간에 맞춰서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보통은 평일에 에버랜드를 방문하기란 쉽지 않겠지만, 혹시라도 갈수 있다면, 적어도 2~3시정도에는 방문을 해야 그나마 즐길수 있는 형편이 됩니다.

 

만일 저와 같이 에버랜드에 살고 계시고, 아이가 어린 경우라면..

제 경우 아이를 유치원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픽업해서 에버랜드로 직행합니다. 그리고 도착하면 세시정도가 되는데, 이떄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는것부터

먼저 타거나 구경하고 이후에는 유아들 시설을 이용하는 방법을 택하는데, 생각보다 여유롭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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