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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있었던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 대란의 파장은 생각보다 컸습니다.

아직도 진행중인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번 대란은 네이버 파워컨텐츠와 무관하지 않다는 예상이 많습니다.

실제로 파워컨텐츠의 오픈 시기가 연기가 되고나서 벌이진 현상이기도 하고요.

그렇더라도.. 지금까지 그것과는 상관없이 1년에 한두번씩은 꼭 일이(?) 터졌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동안 잘 버텨왔던 대행사들이 이번만큼은 힘들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날씨도 추운데요;;)

직원들을 유급휴가 보냈다는 곳의 이야기도 들리고..

문을 닫았다는 곳의 이야기도 들리고...

 

이번 건의 파장은 굉장한것 같습니다.

그중에 Y프로그램의 경우 전면적인 타겟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런데, 이번의 경우에는 기존의 양상에 비해서 좀 다른 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에 이런 일이 생길경우에는 정상적인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들도, 저품질에 빠졌다는 푸념을 많이 하셨는데..

이번에는 그런 이야기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그 동안의 시행착오로 걸러내는 시스템이 정교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니면..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 동안의 DB를 확보하여 직접 검증하고, 수작업을 했는지도 모르지요

 

상업화된 블로그를 차단하는 것도 좋지만..

만일 파워컨텐츠 위한것이라면. 자신들의 상업활동을 위하여,

다른 상업블로그를 차단한것과 마찬가지로 해석할수도 있는데요

정말 그런건지는 두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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