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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검색 결과 노출 알고리즘에 수정했다고 합니다.

원문 : http://www.bloter.net/archives/196993
 

내용을 읽어보면, 변경된 주된 내용은 신디케이션API를 이용한 웹페이지 검색결과에 대한 변경이 이루어진 듯 합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내용을 찾아보니, 마케팅에 관련된 일을 보시는 분들중 상당수가 푸념을 늘어놓는 중이기도 합니다.

 

링크걸린 원문을 읽다보면 하단에 의미있는 문구가 나옵니다.

 

검색최적화가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오리혀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것이 네이버의 설명이다. 사용자가 더 좋은 결과를 더 쉽고 빠르게 찾는 것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은 탓이다. 마케터 처지에서 보면 노하우가 동원된 검색최적화 기술일지 몰라도,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일종의 ‘어뷰징’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네 그렇습니다. 결국 이번 검색결과 변경의 목적은 "어뷰징"을 배제시키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신디케이션의 특성상 그 대상은 커뮤니티나 웹사이트의 웹페이지등이 주요 대상이 되겠지만..

네이버에서 "어뷰징"에 대한 정책을 간접적으로나마 알수 있습니다.

 

결국 키워드만 쫓아서 포스팅을 하여, "어뷰징"으로 느껴질만한 포스팅만을 양산한다면, 언제라도 검색에서 배제 될수 있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바이럴마케팅"을 해야하지 "키워드마케팅"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번 건을 통해서 확인할수 있엇으며

앞으로 바이럴마케팅을 위한 포스팅의 진행방향 역시, 큰 줄기로 가지고 진행을 해야만 소기의 목적을 이룰수 있다는 뜻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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