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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많은 회원님들께서 엄청난 블로그대란에 시달리셨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도, 그때 후유증에 못벗어나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반면에 이 대란을 은근히 기다리고 있는 분들도 있는거 알고 계십니까?
많은 분들이 대란에 희생(?)이 되시기도 하지만,
이 타이밍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대란을 피해나가고 오히려 득을 많이 보는 시기로 생각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블로그대란이란 말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요?
생각해보건데, 한5년정도 된것 같습니다.

그후로 블로그대란은 1년에 두번정도 지속되어 왔었습니다.
작년의 경우 이제는 정기적으로 있다시피한 대란에 플러스로 년말에 한번 더 몰아쳤습니다.
그 이유는 잘알려졌다시피 파워컨텐츠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파워컨텐츠가 이유였던 대란을 제외하고 살펴보면..
사실, 블로그대란은 네이버 입장에서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습니다.

회원님들도 잘 알고 있으시겠지만, 이런 과정이 없다면, 검색결과의 품질이 얼마나 나빠지겠습니까.
그저 상위노출만을 위하여, 아무런 정보 나 내용이 되지 않는 글들만 쏟아질것이 뻔하지 않겠습니까?

검색결과에서 검색된 결과값이, 검색한 사람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혹은 도움이 되는 글을 찾기 위하여, 계속 검색하거나, 수십페이지를 타고 들어가야 확인이 된다면,
이것은 검색엔진에게 존폐를 위협할 정도의 치명적인 일입니다.

따라서, 검색결과를 한번씩 싹 정리를 해야하는 우리가 이야기 하는 블로그대란을 한번씩 만들어내는
네이버의 입장도 일면 이해를 해줘야 하기도 합니다 ㅋ
사실 블로그대란은 정석으로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것일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대란을 겪으면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기도 한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어쨋튼 이 경우에는 구제절차가 있으니, 좀 불편하더라도 네이버에 요청을 하면 해결이 될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경우, 저품질에 빠질만한 블로그나 저품질 이상으로 아예 블라인드가 되어 버릴만한 블로그의 경우에는
이 시점을 빠져 나가는 것만이 상책이 될수 있습니다.

그럼 이 시점이 언제인지 예측이 가능할까요?
정확한 시점은 어차피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흐름은 알수 있었습니다.


지난 5년간 블로그대란의 타이밍은 1년에 두번이었으며,
주기는 5개월만에 반복된 적도 있었고, 7개월에 반복된적도 있었습니다.
2014년의 경우에는 한번 더 늘어났었습니다.

따라서, 대략 5~7개월사이에 한번쯤 온다는 시기적인 예측도 가능하지만,
다른 방법으로는 최적화 블로그가 매주 얼마나 터지는지를 파악한다면 조금 더 정확한 예측이 가능해집니다.

최적화 블로그가 터지는 양의 동향을 살펴봐야 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블로그대란이 일어난 직후에는 검색엔진에서 검색되는 데이터량이 기존에 비해서 상당히 적어집니다.
검색엔진에서 부정확한 데이터가 검색되는 것도 문제지만, 검색결과가 많지 않은것 역시 치명적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대란 이후 최적화 블로그가 나타날때에는 기존에 비해서, 그 수량이 상당히 많아집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수량은 점점 적어집니다.
어느정도 데이터가 차고 나면, 다시 검색결과의 품질을 생각해야 하기때문에,
다시 데이터를 정리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일정 수준의 시점이 되었을때, 이 데이터들을 정리하는데, 이때가 우리가 이야기 하는 대란의 시점입니다.

물론 이 대란이 지나가고 난 뒤에는 상당한 블로그가 정리 되었기때문에
상당수의 키워드는 약간의 노하우가 있는 분들은 상위노출을 모두 점령할수 있습니다.


시기적인 예측과, 최적화 블로그가 나오는 수량에 따른 예측
이 두가지를 접하여 파악하면, 상당히 근접한 예측이 가능해집니다.

PS. 2015년2월 파워컨텐츠베타가 종료된다지요? 이때도 한번 지켜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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