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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검색결과를 보시면

"이대맛집" 과 "이대 맛집"이 결과가 틀린것을 아실수 있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C%9D%B4%EB%8C%80+%EB%A7%9B%EC%A7%91

검색후 URL을 보시면 이런 형태의 URL을 보실수 있습니다.


위의 검색결과는 띄어쓰기를 넣고 검색된 결과 입니다.


붉은색 + 표시를 기준으로 앞쪽이 "이대"를 변환한 문자고

뒷쪽이 "맛집"을 변환한 문자입니다.

예상하신데로 +는 공백을 뜻합니다.

 

이렇게 해서 검색 결과를 보면, 공백이 있는 경우와 없는경우에 검색결과가 다른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검색결과를 보면, 검색키워드와 일치하는 단어에 두꺼운 글씨로 표시가 되는데, 유심히 보시면 차이를 볼수 있습니다.


"이대맛집"의 경우 모두 "이대맛집"으로 된 글자에 두껍게 표시가 되는 반면

"이대 맛집"의 경우 "이대"로 된글자에 두껍게 표시가 되고, "맛집"으로 된 글자에 두껍게 표시가 됩니다.

즉, 띄어쓰기가 있는 단어는 실제 검색시 두가지의 단어를 조합하여, 검색결과를 뿌려준다는 것입니다.


"이대맛집" 한가지와 "홍대"or"맛집"의 두가지를 조합하기때문에 검색결과가 다른것입니다.

 

"이대"와 "맛집"이 모두 들어가 있는 경우를 and라 할수 있는데..

실제 검색된 내용들을 포스팅을 확인 해보면 "이대" 만있고 "맛집"은 없는 포스팅도 있기도 합니다.

반대로 "맛집"만 있고 "이대"는 없는 포스팅들도 포함될수도 있는데 이 경우를 or라고 합니다.

 

AND 보다는 OR 조건이 검색결과를 더 많이 뿌려줄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대맛집"은 하나의 단어를 검색한것이고,

"이대 맛집"은 두가지의 단어를 검색 한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포스팅 제목을 지을때도 "이대맛집"의 전략과 "이대 맛집"의 전략은 다르게 세우셔야 하겠습니다.

"이대 맛집"의 경우에는 주력키워드를 "이대"로 잡느냐, "맛집"으로 잡을지의 추가 전략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대"를 키워드로 포스팅을 하더라도,

블로그 지수가 받쳐준다면 "홍대 맛집" 검색결과에도 노출이 되게 되는데

이 차이가 띄어쓰기에 따른 검색결과 차이라 이해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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